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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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문어가 들어 있고 속은 부드럽고 촉촉했다는 후기가 있는 Yuki. 반죽의 식감까지 기억에 남았다는 이들도 있어, 먼저 기본 다코야키를 맛보고 싶어진다.
소스, 간장, 폰즈, 소금, 명란 소스 가운데 맛을 고를 수 있으며, 마요네즈나 시치미를 더한 조합도 메뉴에 있다. 방문객 중에는 소금 마요와 소스 마요를 반씩 주문해 비교해 먹은 이들이 있고, 소금 마요가 마음에 들었다는 후기도 여럿이다. 산뜻한 맛을 원한다면 폰즈를, 소스에 시치미를 더하고 싶다면 ‘소스+마요네즈+시치미’를 고르는 식으로 취향에 맞출 수 있다.
다코야키에 파를 곁들이거나 소금과 기본 소스에 파를 추가해 주문했다는 방문객도 있다. 토핑 메뉴에 파가 있어, 맛을 정한 뒤 더해 먹는 즐거움도 있다.
곁들임 메뉴로는 메뉴에 1장 100엔으로 기재된 ‘타코센’도 있다. 다코야키와 함께 포장해 즐길 수 있다. 매장 내 식사는 불가하며 테이크아웃으로 이용하는 곳이다. 점심 메뉴가 있어 점심 식사 장소로도 고려할 수 있다.







